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앱으로 척척… 서울 첫 IoT 지식산업센터·오피스텔
 
 
국민일보 재단인 국민문화재단은 가산디지털단지 중심에 서울 최초의 IoT 지식산업센터·오피스텔 ‘KM타워’를 분양한다. 서울 금천구 가산동 550-7번지에 지하 4층~지상 19층 규모로 1층의 순환형 동선의 상가와 2층 통합사무실 로비 회의실, 접견실, 미팅룸 등 공용공간의 네트워크 기반시설로 구성된다.

서울디지털산업단지 중심에 있는 KM타워는 삼성스마트싱스(SmartThings) loT 통합제어의 스마트 지식산업센터다. 스마트싱스 앱을 통해 오피스, 오피스텔, 상가 안 조명, 가전기기, 환기 제어, 스마트 냉·난방 제어를 쉽고 편리하게 사용하고, 에너지 효율을 최적화할 수 있다. 공간 청정 제어로 쾌적한 빌당 환경도 유지된다.

3층~16층은 IoT지식산업센터 프라임 오피스로 입주사의 최적 맞춤형 업무공간이 마련되며 높은 층고에 3t까지 적재할 수 있는 대용량 화물 승강기를 설치할 예정이다. 또한 17~19층은 서울, G밸리 지식산업센터 최초로 기존의 기숙사가 아닌 전용면적 24.05㎡ IoT오피스텔로 구성된다.

KM타워는 1·7호선에서 도보로 약 7분 거리이고 서부간선도로, 남부순환도로,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, 서해안고속도로 등 교통인프라의 중심지에 있어 교통도 편리하다.